2011년 06월 14일
오늘은 머피의 법칙 걸렸네요. (재수없는 날)
첫번째. 극한에서 첫판무사히 끝나고 두번째 미라방에서 튕긴 첫번째 꼬이는것..
두번째. 버스 타고 나가는데.. 버스가 자꾸 가다가 멈춰서 화재 나는것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
버스카드 아닌 현금으로 넣고 타더니.. 오늘 안전 불감증이 느껴질 정도.. 갑자기 차가 멈추니
소리가 들리고 먼일인지 사람들도 신경이 쓰일 정도
세번째. 물건 살게 있었어 나온다가 그 물건 산 후에.. 시장 걸어다니다가 지갑을 잃어버리는 사태..
네번째. 남은 극한에서 연속 한판당 1번씩 사망..
다섯번째. 이계에서는 제대로 된 팟은 만낫지만.. 솔직히 말해.. 공략을 아는것 같지만.. 넘 꼬여서 가는 느낌
고블린 최대 9분.. 이거 정말 심각했음.. 꿈성은 더 기가막힘.. 만렙 3명이 원킬 낼수있는 화력인데도
원킬도 못 내는것.. 3슬힐 영축 다 한 상태.
여섯번째. 성스러운 비약 빨고 사냥하는데 1분 방장이 똥컴이라서 한판 넘어가는데 1분..
팟탈 할려다가.. 공팟에 2분이 나이아드 11강, 유니크 10강 짜리 들고 있는분 보고 나가기 찜찜해서 뻐기는데 괜히 뻐긴 후회감.
일곱번째. 두번째에 지갑 잃은것 생각치 못한 상태에 pc방 계산 할려다가.. 없어진것 알고서..
이리저리 난리.. (일단 아는 피방 가게 아는 형님이라서 살았지만..)
여덟번째. 이리저리 찾다가.. 핸드폰 요금이 문자가 날아와서 보다가.. 기가막힘
난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평호 2-3만] 그 두배가 넘게 나옴..
생각해보니 5월달쯤에 부모님하고 대판 싸우고 짜증나서.. 홧김에 현질 지를것이 갑자기 나타나서
크리티컬 데미지..
아홉번째.집에 갈 차비가 없어서 아버지 부름.. (ㅠㅠ)
열한번째. 물건 사놓은것은 가방에 넣어놓았는데.. 지갑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꺼내놓다가
그 물건은 까먹고 집에서 확인..
열두번재. 오늘 하루는 돼는 날이 없고 머피의법칙이라고 쓰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내 자신..
오늘은 드럽게 재수없는 머피의 법칙은 걸렸네요..
ㅅㅂ... 오늘 괜히 던파 한다고 나가다가 이 꼴이네요.. 접어버릴까 심각한 고민
내가 겜에 미쳣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구나.. 현실 게이트에 탈까 말까 고민..
열세번째.? 아직까지 Otp Mp3는 못찾은 것.. 이제 포기했음
P.s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시장에.
지갑 주우신분.. 우체국에점 넣어주세요 ㅠㅠ.. 이글 볼 확률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지만
만약에 보시분 우체국에 점..
(주민 등록증 + 운전 면허증 + 전역 증 + 혈액형 카드 같은것..)
돈은 만5천원이지만.. 돈은 필요없으니.. 위 에꺼라도 있으면 우체국에점 넣어주세요..
ㅠ_ㅠ.. 그리고 그 근처에 사는분
물건 놓고왓으니 잘 찾아보세요.. 새삘 약국 (모기한테 물릴때 바르는 약)박스입니다. ㅠㅠ 2개. 아마도 천호시장 입구쪽 들어가서 구석 골목쪽에서 확인하다가 놓은듯.
# by | 2011/06/14 21:11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