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머피의 법칙 걸렸네요. (재수없는 날)

일단 첫번째 꼬이기 시작한것은

첫번째. 극한에서  첫판무사히 끝나고 두번째 미라방에서 튕긴 첫번째 꼬이는것..


두번째. 버스 타고 나가는데.. 버스가 자꾸 가다가 멈춰서 화재 나는것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
            버스카드 아닌 현금으로 넣고 타더니.. 오늘 안전 불감증이 느껴질 정도.. 갑자기 차가 멈추니
            소리가 들리고 먼일인지 사람들도 신경이 쓰일 정도


세번째. 물건 살게 있었어 나온다가 그 물건 산 후에.. 시장 걸어다니다가 지갑을 잃어버리는 사태..


네번째. 남은 극한에서 연속 한판당 1번씩 사망.. 


다섯번째. 이계에서는 제대로 된 팟은 만낫지만.. 솔직히 말해.. 공략을 아는것 같지만.. 넘 꼬여서 가는 느낌
               고블린 최대 9분.. 이거 정말 심각했음.. 꿈성은 더 기가막힘.. 만렙 3명이 원킬 낼수있는 화력인데도
               원킬도 못 내는것..  3슬힐 영축 다 한 상태.


여섯번째. 성스러운 비약 빨고 사냥하는데 1분 방장이 똥컴이라서 한판 넘어가는데 1분..
              팟탈 할려다가.. 공팟에 2분이 나이아드 11강, 유니크 10강 짜리 들고 있는분 보고 나가기 찜찜해서                    뻐기는데 괜히 뻐긴 후회감. 


일곱번째. 두번째에 지갑 잃은것 생각치 못한 상태에 pc방 계산 할려다가.. 없어진것 알고서.. 
               이리저리 난리.. (일단 아는 피방 가게 아는 형님이라서 살았지만..)



여덟번째. 이리저리 찾다가.. 핸드폰 요금이 문자가 날아와서 보다가.. 기가막힘
               난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평호 2-3만] 그 두배가 넘게 나옴.. 
               생각해보니 5월달쯤에 부모님하고 대판 싸우고 짜증나서.. 홧김에 현질 지를것이 갑자기 나타나서
               크리티컬 데미지..


아홉번째.집에 갈 차비가 없어서 아버지 부름.. (ㅠㅠ)


열한번째. 물건 사놓은것은 가방에 넣어놓았는데.. 지갑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꺼내놓다가
               그 물건은 까먹고 집에서 확인..


열두번재. 오늘 하루는 돼는 날이 없고 머피의법칙이라고 쓰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내 자신..




오늘은 드럽게 재수없는 머피의 법칙은 걸렸네요..

ㅅㅂ... 오늘 괜히 던파 한다고 나가다가 이 꼴이네요.. 접어버릴까 심각한 고민

내가 겜에 미쳣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구나.. 현실 게이트에 탈까 말까 고민..


열세번째.? 아직까지 Otp Mp3는 못찾은 것.. 이제 포기했음

P.s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시장에.

지갑 주우신분.. 우체국에점 넣어주세요 ㅠㅠ.. 이글 볼 확률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지만
만약에 보시분 우체국에 점..

(주민 등록증 + 운전 면허증 + 전역 증 + 혈액형 카드 같은것..)

돈은 만5천원이지만.. 돈은 필요없으니.. 위 에꺼라도 있으면 우체국에점 넣어주세요..

ㅠ_ㅠ.. 그리고 그 근처에 사는분

물건 놓고왓으니 잘 찾아보세요.. 새삘 약국 (모기한테 물릴때 바르는 약)박스입니다. ㅠㅠ 2개. 아마도 천호시장 입구쪽 들어가서 구석 골목쪽에서 확인하다가 놓은듯.

by 파이팅 | 2011/06/14 21:11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0)

강철의 연금술사 27권 // 스즈미야 하루히 경악 전,후 10,11권

 

한정판은 구입했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경악 전,후 10권,11권

14000원

 

강철의연금술사 27권

8800원

 

카메라는 못 찾아서 못 올리네요.. 나중에 찾아서 올려야지.

 

==========================================================================================================

 

아직 경악은 뜯지 않은 뜨끈뜨끈하고

 

강철의연금술사 27권은 읽고 있네요.

 

역시 번역본 본것 하고 실제로 보니 쪼금은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_ㅠ 보는 내내 소여사님 고생많이 하셧겟네요

생각과 아 드디어 끝이구나 하면서.

 

드디어 끝이 오네요.. ㅠㅠ 진리는 이기는것과. 호엔하임은 트리샤 곁으로 가는것 처럼

사람이 태어날때 빈손으로 오는데. 돌아갈때도 빈손으로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 자기가 느낀 추억과 기억들은

잊지 않고 가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ㅠㅠ 암튼 이거는 정말 재미있게 봣네요.. 잊을수 없는 책이네요.

 

경악은 아직 뜯지 않았지만 드디어 4년만에 나오니..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어떤 결말이 오는지 기대해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ㅎ

 

(책방에 운 좋게.. 두개가 딱 1개씩 남아서 구입하네요 ㅎ. 역시 아는 책방 아줌머니때 감사는 ㅎ)

by 파이팅 | 2011/05/26 23:29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0)

달빛조각사 28권 감상[리뷰]


헥헥

새벽이네요.. 벌써 4시 다 돼가네

이야.. 진짜 흥미진진하게 잘 봣습니다.

헤르메스 와 만남과

위드의 정체가 밝혀진것.

그리고 바드레이와에 싸움. 그리고 패배.. 정말 강적이네요.. 1:1 싸움에서도.. 위드가 이기기가 넘 어려움 최종보스급이니..

그리고(1) 이현에 현실에 감동적인 애기들.. 노인이 말해줄때 서윤이가 들었으니.. 이거 러브라인이 기대돼네요.

패배 후에 다시 일어나려는 위드.. 개인적으로 20권에 금인이가 위드 구했을때 다시 일어나는 위드 편에서 재미있게 봣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새롭게 탄생하는 갑옷에다가.. 여신이라는 단어가 붙다니.. 호오.. 흑기사 하고 반대 선vs악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조금은 초라한 30골드에 즉위식 ㅋㅋ

마지막은 대반전은 노리려는.. 즉위식 후에 위대한 조각은 건설 할려는 위드

과연 무엇은 건설할려는지? 참 기대가 돼네요 ㅎ

4월달까지는 기다려봐야겟군요 ㅎㅎ (어째 예상이 4월달쯤에 나올듯..)

P.s 알베르트가 레벨이.. 550대라니.. ㅋㅋㅋ.. 위드와 렙차이가 140이상은 차이나는구만...

근데. 얼음의 미녀 상은 어떻게 됄까? 궁금하네.. 일단 서윤의 아버지는 봣으니 긍정적인 평가로 가나?

 29권은 기다려야겟군..

by 파이팅 | 2011/03/08 03:39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1)

던파] 무형검 득!!!


ㅠㅠ 새벽1시쯤에 무형검 득했습니다.

찬코 680개 다 돼는데

노이어페라 10판 돌고 가야겟다 싶어서

6판까지 어려움은 많이 뜨고 매어는 잘 안 뜨면서

포기해야겠다 싶어서 7판 매어! 뜨면서 이거 보고 판단해야지

했는데 무형검 떳네요

와 ㅠㅠ 감동..

한번 강화하는데 31만이란

4강까지 못하고.. 잠금해놧음

ㅠㅠ. 흑흑.. 무형검.. 처음으로 득해보네요 직업캐릭으로.

 헐? 벌떡 일어날 정도였다는
투 에픽은 처음이네요.


마지막 한개인 창공의 형상

진짜.. 감사합니다 무형검 님 ㅠ_ㅠ

by 파이팅 | 2011/03/04 02:09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4)

잡담..


던파는 역시

될놈앤파이터

제길 오늘은 망한다. -_ㅠ 쳇.. 현금 질려서 될놈전 됄려고 하다가 오히려 (봉인된 자물쇠) 질려도 안되는 넘으로 됏고

전재산으로 헬 가봣지만

찬코만 방갑게 맞이해주는구나

무형검 따는 날은 아직도 멀었군... 그래도 계속 달린다...

====================================================

아 기대한

마법의대륙 6권 하고

아크란 4권이 드디어 나오네

이상하게 요새 신종 판타지에서 이 두개만 재미있게 보는 느낌..

아크란 > 마검사에서 과연 어떻게 갈것이지 기대가 돼고..

마법의대륙 > 게임판타지에 왠지 이상하게 흥미가 느껴지는 김기사 ㅋ 과연 어떤 반전이 있을지 기대돼는 맛으로 보는 느낌..

후후..

by 파이팅 | 2011/02/24 23:55 | 방명록/잡담.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